로즈메리의 용도 및 효능

8월 9, 2019
개방과 선의의 상징인 로즈메리는 지중해 문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로부터 로즈메리의 용도와 이점 으로 각성제, 혈액청정제로 쓰이고 있다. 이 글에서 이 식물의 놀라운 특성을 살펴볼 것이다.

로즈메리의 효능은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로즈메리는 향기로운 나무 관목으로, 로즈메리누스(Rosmarinus)과에 속한다. 또한 오레가노, 백리향, 바질, 라벤더와 같은 많은 다른 흔한 허브들과 같은 민트과의 일원이다. 여러 토양에서 자라는데, 특히 지중해 지역에서 자란다.

로즈메리에는 페놀산, 플라보노이드, 트리테르펜산과 알코올이 들어 있다. 이 덕분에 요리에서 응용될뿐 아니라 자연 의학에서도 유용하다. 철분, 칼슘, 비타민 B-6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로즈메리는 많은 용도와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가진 식물이다. 이 글에서 로즈메리의 효능을 자세히 살펴보자.

로즈메리의 용도 및 효능

로즈메리의 잎과 꽃 모두가 가정 요법에 쓰인다. 일반적으로 건조된 허브나 말린 가루 추출물로 만들어지며, 차와 액체 추출물은 신선한 잎이나 마른 잎으로 만들어진다.

활성 성분이 풍부한 에센셜 오일 형태로 구입할 수도 있고, 아니면 방향제 알코올로 구입할 수도 있다.

로즈메리는 전통적으로 근육통 치료, 면역력 및 순환기 계통 증진, 모발 성장 촉진, 기억력 향상 등에 쓰인다.

로즈메리의 관절 통증 완화 효과

관절통증과 로즈메리의 용도와 이점

로즈메리 알코올의 항염증 특성은 붓기, 통증, 경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직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과 골관절염에 걸린 사람들의 염증과 고통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로즈메리 오일이나 우려낸 알코올로 관절을 마사지하는 것이다.

호흡기 문제의 예방 및 치료

호흡기 문제와 로즈메리

“힐링은 시간의 문제지만, 때로는 기회의 문제이기도 하다.”

– 히포크라테스

로즈메리의 호흡기를 위한 특성은 기침을 멈추는데 좋다. 또한, 오일 냄새를 맡으면 목구멍이 막히는 것을 막아주고 호흡기 알레르기, 감기, 인후염 그리고 독감의 치료까지도 도움을 준다.

로즈메리의 소독 특성은 또한 로즈메리 오일이 호흡기 감염에 유용하게 만든다. 항균 특성으로, 기관지 천식증상의 치료에도 유용하다. 로즈메리 잎이 타오르는 연기로 천식을 해소한다는 말까지 나온다.

또한 이 식물 차는 효과적인 거담제로써, 차례로 소화 문제를 완화시킨다.

퇴행성 질환 예방

카페인 알데히드, 카르노시크, 로스마린산 등은 모두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따라서, 로즈메리의 섭취는 암과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퇴행성 질병과 관련된 세포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연구자들은 카르노시크산이 망막의 퇴화 그리고 독성으로부터 보호해주기 때문에 눈의 건강을 증진시킨다고 보고한다.

또한 식품과학저널(Journal of Food Science)에 발표된 한 보고서는 로즈메리 추출물을 갈은 쇠고기에 첨가하면 조리 중 발암물질의 형성을 감소시킨다고 지적했다.

신선한 로즈메리를 다진 고기나 샐러드에 넣고 매일 항산화 효과를 즐겨 보자!

피부와 머리카락의 건강 개선

로즈메리 에센셜 오일와 로즈메리의 용도와 이점

로즈메리는 피부의 탄력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피부의 늘어짐과 나이로 인한 반점을 줄여준다. 로즈메리는 천연 방부제 성분이 있기 때문에 피부나 머리카락에도 좋은 살균제다.

실제로 로즈메리 에센셜 오일은 건강하고 촉촉한 두피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정상보다 이른 흰머리의 성장을 감소시킨다.

로즈메리잎과 쐐기풀잎을 우려내면 모발에 탁월한 한방 린스가 만들어진다. 이것은 비듬을 없애고 머리의 성장을 가속화시킨다. 머리 감을 때마다 발라주자.

더욱이 로즈메리 에센셜 오일은 항균, 항염증, 항산화 작용을 가지고 있다. 상처 치유와 여드름 감소등의 많은 특성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제 로즈메리가 건강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으니 잘 활용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