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톱 주위염의 특성 및 치료

12 11월, 2020
손발톱 주위염은 손발톱에 영향을 미치는 세균 또는 곰팡이 감염성 원인의 병리이다. 주로 발적과 부종의 형태로 나타난다.

오늘은 손발톱 주위염의 특성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손발톱 주위염은 손발톱 주위에 나타날 수 있는 피부 감염증이다. 의료 기관에 따르면, 이 병리는 큐티클과 손톱의 옆면에 영향을 미친다.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만지면 아픈 고름이 찬 물집이 감염을 나타낸다.

모든 세균성 또는 진균성 감염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낮기는 하지만 다른 조직으로 퍼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질병을 신속히 발견하여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계속해서 읽어 보고 증상과 치료를 포함하여 손발톱 주위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손발톱 주위염에 관한 설명

앞서 언급했듯이, 이 병리는 손발톱 주위의 감염성 과정에 반응한다. 연구에서는 손발톱 주위염의 주된 증상이 손발톱판(손가락 뒷부분의 말단부에 있는 조직)의 염증이라고 한다. 또한 큐티클(손톱의 딱딱한 부위)이 파괴되어 때로는 고름을 수반한다.

이러한 감염증은 의학적 기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분류될 수 있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원인 인자

감염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이 문제의 영속성과 심각성을 결정한다. 미국 국립 의학 도서관과 같은 공식 정보 출처에서는 원인 인자에 따른 두 가지 유형의 손발톱 주위염이 있다고 보고한다.

  • 급성: 연쇄상 구균, 포도상 구균, 슈도모나스균으로 인한 세균성 원인이다. 감염이 갑자기 나타나지만 오래 가지 않고, 일반적으로 한 손가락에만 발생한다.
  • 만성: 칸디다속의 곰팡이로 인해 발생한다. 하나 이상의 손가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급성 감염보다 치유하는 데 더 오래 걸리고 재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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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톱 주위염의 특성 및 치료

손톱 주위에 생긴 염증은 세균 또는 곰팡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심각한 정도가 다양하다.

심각성

앞서 설명한 분류는 역학적 관점에서 유용하다. 원인 병원균에 따라, 상황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는 해도, 외과적 관점으로 보면 증상의 심각성에 따라 손발톱 주위염을 구별할 필요가 있다. 앞서 인용한 출처에서는 다음과 같은 분류를 만들었다.

  • 1도: 아직 박테리아가 깊게 침투하지 않았지만, 고름을 수반한 국부적 물집이 있다.
  • 2도: 박테리아의 깊은 침투로 인해, 손발톱 바닥에 농양(고름 축적)이 있다.
  • 3도: 농양이 피하지방 조직으로 퍼져 나간다.
  • 4도 및 5도: 감염이 훨씬 깊어 뼈에 도달하거나 괴사(죽은 조직)로 나타난다.

보다시피, 손발톱 주위염은 박테리아가 감염된 조직으로 더 깊이 파고들수록 심각해진다. 따라서 드물지만 여전히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문제를 신속히 발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손발톱 주위염의 증상 및 원인

손발톱 주위염의 증상은 문제를 일으키는 미생물과 감염의 심각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공식 포털 사이트를 보면 가장 명백한 임상 징후를 확인할 수 있다. 그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 하나 이상의 손톱 밑부분에서 발생하는 통증, 부기, 발적
  • 감염 부위에 생긴 고름이 찬 물집
  • 손톱 색의 변화 또는 갈라진 손톱 끝
  • 세균성 감염이 신체의 나머지 부위로 퍼지면 환자는 발열, 오한, 전신 쇠약감, 근육통 등과 같은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손발톱 주위염의 원인

이러한 감염증의 원인은 외부 진피 장벽의 범위를 넘어 병원균의 침입 용이성과 관련이 있다. 손톱 깨물기나 손가락 빨기 또는 병변을 수반한 이례적인 성장과 같은 지속적인 기계적 손상이 손발톱 주위염을 일으킬 경향이 있다.

마찬가지로 과학 연구에 따르면, 지속적인 습기 노출이 곰팡이 감염의 발병을 촉진한다. 따라서 설거지 또는 청소 등 물과 접촉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만성 칸디다 손발톱 주위염에 더 취약하다.

당뇨병도 또 다른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 적어도 연구원들이 관찰한 임상 연구에 따르면, 손톱 곰팡이 감염 환자의 최대 30%가 당뇨병 환자였다.

손발톱 주위염의 치료

이러한 감염증은 일반적으로 저절로 치유된다. 다시 말해, 문제가 며칠 내로 자연스레 해결된다. 전문가들은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여러 차례 감염된 손톱을 따뜻한 물에 담글 것을 권장한다.

감염이 퍼져 나가거나 농양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을 해야 한다. 원인 인자에 따라 항진균제나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다. 또한 농양이 매우 심하면 국소 수술을 권할 수도 있다.

손발톱 주위염의 특성 및 치료

때로는 꽉 끼는 신발로 인해, 발톱에도 손발톱 주위염이 잘 생길 수 있다. 

유의 사항

보다시피, 손발톱 주위염은 전염성 질환이며 주로 손톱 주변의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 항상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칸디다와 같은 균에 의해 발생한다면 의사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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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러한 병리를 예방하려면 손톱을 깨물지 않는 것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손톱깎이로 자주 손톱 정리를 하고 비정상적인 성장이 발견되면 피부과 의사나 발 전문가와 상담하자. 피부가 첫 번째 방어 장벽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따라서 피부를 잘 관리하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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