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르바스타틴의 특성 및 용도

5월 28, 2020
아토르바스타틴은 다른 스타틴과 마찬가지로 콜레스테롤 합성을 담당하는 효소를 선택적으로 그리고 경쟁적으로 억제하는 능력이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아토르바스타틴은 스타틴의 약리학적 계열에 속하는 약물이다. 이런 유형의 약물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낮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화하는 데 사용된다.

과도한 콜레스테롤은 이런 종류의 질병에 걸릴 위험인자로서, 선진국에서는 주요 사망 원인이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은 수많은 호르몬의 전조가 되는 만큼 적절한 신체기능을 위해 필수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콜레스테롤 수치는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게 정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너무 낮아도 심각한 건강상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어떠한 치료 지침도 엄격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혈관 질환에 대하여

심혈관 질환

아토르바스타틴의 목표는 정상 콜레스테롤 수치보다 높은 환자의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다. 심혈관 질환은 선진국에서 사망의 주요 원인인 일련의 질병을 말한다.

  • 심혈관 고혈압
  • 심부전
  • 심근경색
  • 뇌졸중 또는 뇌혈관 질환
  • 말초혈관질환

이러한 질병들은 고콜레스테롤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일련의 요소들을 불러오기 때문에 다음을 피해야 한다.

  • 흡연은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독성 화학물질을 축적하는 행위다. 흡연하는 사람들은 금연하는 사람들보다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두 배 더 높다.
  • 선진국의 인구가 점점 더 적은 신체 활동에 익숙해짐에 따라 좌식 생활 방식이 일반적이다. 담배와 마찬가지로, 운동 부족은 심장 관련 질환의 가능성을 두 배로 증가시킨다.
  • 나쁜 식습관은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

아토르바스타틴의 효과

아토르바스타틴은 다른 스타틴과 마찬가지로 콜레스테롤 합성을 담당하는 효소를 선택적으로 그리고 경쟁적으로 억제하는 능력이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HMG-CoA를 메발론산으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는 히드록시메틸글루타릴-CoA 환원효소(Hydroxymethylglutyl-CoA) 효소에 대하여 효과적이다. 이것이 콜레스테롤과 같은 멸균 화합물의 전구체가 된다.

그래서 아토르바스타틴은 HMG-CoA 환원효소 또한 억제함으로써 메발론산의 양을 감소시켜 간 내에 머무르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킨다.

또한, 이 메커니즘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 수용체의 조절과 이러한 지질단백질들을 순환으로부터 섭취하는 데도 영향을 미친다.

나쁜 콜레스테롤이나 LDL의 감소는 그러한 과정의 최종 결과물이다. 그러나 치료의 효율성은 여전히 실험과 임상시험에서 연구되고 있다.

더 읽어보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6가지 식습관

아토르바스타틴의 부작용

아토르바스타틴의 부작용

아토르바스타틴의 가장 흔한 부작용 중 일부는 경미하며 저절로 없어진다. 이런 의미에서 가장 빈번한 부작용 증상은 다음과 같다.

  • 위장병
  • 두통
  • 불면증

마찬가지로 아토르바스타틴을 이용한 치료의 간헐적인 부작용도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반드시 이 약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증상은 아니다.

더 읽어보기: 식단으로 콜레스테롤을 관리하는 방법

결론

아토르바스타틴은 스타틴 계열의 약물에 속하며 주로 심혈관 질환 예방에 쓰인다.

그러나 건강한 습관을 지키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활동적으로 지내며 균형 잡힌 식단을 따르도록 하자. 또 흡연과 같은 습관을 피하는 것이 좋다.

  • Goes, P., Lima, A. P. S., Melo, I. M., Rêgo, R. O. C. C., & Lima, V. (2010). Effect of Atorvastatin in radiographic density on alveolar bone loss in wistar rats. Brazilian Dental Journal. https://doi.org/10.1590/S0103-64402010000300003
  • Fernández de Bobadilla, J., Moreno, R., Fernández, C., Martínez García, A., Sánchez Maestre, C., & Ezpeleta Echevarri, D. (2009). Efecto del tratamiento intensivo con atorvastatina frente a dosis estándar de estatinas en el riesgo de ictus de pacientes con enfermedad coronaria previa. Metaanálisis de cinco ensayos aleatorizados con 25.709 pacientes. Revista de Neurología. https://doi.org/10.33588/rn.4811.2009069
  • Soler, A., Deig, E., Guil, J., Rodríguez-Martín, M., Guelar, A., & Pedrol, E. (2006). Eficacia y tolerancia de la atorvastatina en el tratamiento de la dislipemia secundaria a tratamiento antirretroviral. Medicina Clinica. https://doi.org/10.1157/1309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