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을 발견하고 피하는 7가지 방법

주기적인 설탕 섭취나 음주가 스트레스와 결합되면 질염을 유발할 수 있다. 
질염을 발견하고 피하는 7가지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10 11월, 2018

몸의 다른 부분처럼 질도 단순하게 귀찮은 것부터 꽤나 통증이 있는 것까지 다양한 감염에 걸릴 수 있다. 성적인 접촉으로 인해 수많은 질염이 생기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이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공공 화장실 사용, 수건을 자주 빨지 않는 것, 위생 불량 등과 같은 간단한 요인들도 당신이 알아야 하는 잠재적인 원인이다.

여성으로서 질염의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과 많은 잠재적인 원인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 질염이 생길 위험을 낮추는 수 많은 방법이 있으며, 지식은 이를 발견하고 악화되기 전에 치료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하다.

질염의 신호는 무엇이 있을까?

질염은 감염이 시작되면서부터 보통 나타나는 일부 흔한 증상들로 발견할 수 있으며, 다음이 포함된다:

  • 질 냄새
  • 가려움
  • 화끈거림
  • 배뇨통 혹은 성교통
  • 냄새가 있거나 없는 녹색, 노란색, 분홍색, 백색 빛을 띄는 분비물

위의 증상이 있다면 질염의 신호일 수 있다. 질염을 발견하게 되면, 더 심각한 문제가 되기 전에 바로 행동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행히도 오늘 이 글에 나오는 권고사항들을 따르면 이를 피할 수 있다.

질염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질염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앞서 말했듯 질염은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빠르게 대처하면 질염 발생 자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면 속옷 입기

100% 면으로 만든 속옷은 질을 건조하게 유지해서 질염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 면은 효모의 밥이 되는 수분을 없앤다.

그러므로 새 속옷을 샀을 때는 최소한 가랑이 부분은 면으로 된 것을 구하자.

적절한 위생 유지하기

질 부분의 일상적인 위생 관리는 질염을 예방할 수 있는 많은 방법 중 하나이다. 피부의 자연적인 pH를 자극하지 않는 순한 비누로 민감한 질 부분을 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욕뿐 아니라 화장실을 사용할 때도 박테리아와 세균이 질로옮겨지지 않도록 휴지를 앞에서 뒤로 닦아 사용한다. 파우더, 향수 비누, 거품 목욕, 가향 탐폰, 여성용 데오드란트는 오히려 질의 박테리아 양 균형에 변화를 주고 이미 있는 질염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꽉 끼는 옷 피하기

꽉 끼는 옷과 질염

너무 꽉 끼는 청바지나 반바지는 박테리아와 효모가 증식하기에 이상적인 따뜻하고 습기찬 환경을 조성한다. 평소에 치마처럼 헐렁한 옷을 입도록 하자.

질 부분 건조하게 유지하기

습기와 수분은 효모와 박테리아가 자라는데 완벽한 환경이다. 어떤 옷을 입든 부분을 건조하게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질 세정제를 피하기

질 내부를 액상세정제로 씻는 것은 질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유익” 박테리아를 파괴할 수 있다. 이것은 질염의 발병 위험에 노출되게 만들고, 다른 유형의 질병에도 더 취약해지게 만들 수 있다.

식생활 개선하기

건강한 식생활은 질염을 방지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하다. 수많은 연구에서는 주기적인 설탕 섭취 및 음주가 스트레스와 동반되었을 때 질염을 촉발한다는 점을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품들은 피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권하며, 요로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물을 더 많이 마시고 채소와 과일을 더 많이 먹을 것을 제안한다.

질염 예방을 위해 권장되는 식품 중에는 다음이 있다.

양배추, 시금치, 파인애플, 순무, 순무잎, 근대, 마늘, 서양고추냉이, 파슬리, 비트 잎, 민들레, 브로콜리, 감귤류 과일

이에 더해 손실된 건강한 박테리아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젖산이 함유된 플레인 요거트도 권장 식품이다.

질염을 예방하는 주스

질염을 예방하는 주스

이 주스는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해 몸이 질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진균, 박테리아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마늘은 박테리아와 진균을 막으며, 면역력을 강화하는 항산화제 및 영양소가 풍부하다.

재료

  • 시금치 1다발
  • 마늘 1쪽
  • 토마토 2개

만드는 방법

  • 모든 재료를 잘 씻어 블렌더에 물 반 컵과 함께 넣는다.
  • 부드러워질 때까지 간 다음 거르지 않고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