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서 절대 참지 말아야 하는 7가지

· 3월 4, 2018
관계 초기부터 해로운 행동들을 파악하고 간과하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지속하면서 우리를 심리적으로 파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상처받는 것으로 끝나고 싶지 않다면 관계에서 절대 참지 말아야 할 7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는 누군가와 관계를 맺기로 할 때, 행복과 애정이 풍부한 경험을 쌓아 나가기를 원한다.

상대방에 대한 끌림과 애정은 우리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완전함을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언젠가 한 번쯤은 어려운 상황을 마주하게 될 것을 알고 있다. 이런 상황들은 가끔은 유대를 강화하기도 하지만, 이 관계를 정말로 지속하고 싶은지에 대해 재고하도록 할 수 있다.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는 것은 정상이지만, 어떤 경우에도 참아서는 안 되는 특정한 행동이나 나쁜 행위를 인식하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소위 ‘감정적 약탈자’라고 불리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으며, 안타깝게도 우리는 종종 끔찍한 상황이 생기기 전까지 그들의 먹이가 되곤 한다.

어떤 상황을 절대 참지 말아야 하는지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자.

관계에서 절대 참지 말아야 하는 7가지

1. 통제

통제

누군가와 관계를 맺기로 했을 때, 삶을 파트너와 공유는 하지만 파트너가 우리를 완전히 통제하도록 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파트너가 우리에게 무엇을 할지 말지, 옷을 어떻게 입고, 어떤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지 결정하도록 허용하면, 파트너는 자신이 완전히 통제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관계를 지속하면 자존감과 정체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추천 글: 긍정적인 자존감을 심어주는 습관들

2. 공격성

주의하라! 여성이든 남성이든, 어떤 상황에서도 신체적, 정신적으로 공격하는 행동은 완전히 거부해야 한다.

언어폭력, 밀치기 혹은 최악의 경우 신체적 폭력은 상대방과의 이별을 결정하는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상대방이 공격성을 보이고, 그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상황은 더욱 악화하기만 할 것이다. 

공격성을 보이는 파트너는, 약점을 볼모로 상대방이 자신과 계속 함께하도록 설득할 것이다.

3. 불신

불신

모든 관계의 기본은 신뢰다.

서로 신뢰한다면 함께 있지 않아도 상대방이 자신의 곁에 있다고 확신할 수 있고, 서로와 함께하고 있다는 데서 안전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한 쪽이라도 신뢰가 부족하다면 그 관계는 숨 막히는 질투와 계속되는 논쟁으로 귀결될 것이다. 

4. 정서적 협박

연인을 조종하는 사람들은 보통 상대방의 감정을 깊숙이 분석하여 그 사람을 협박하는 데 그 정보를 사용한다.

보통 그들은 ‘사랑하니까’라는 이유로 모든 행위와 행동을 합리화하는 해로운 관계를 형성한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상대방이 우리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있다고 느끼게 되므로, 이런 협박을 받을 때 강하게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5. 외모에 대한 조롱

외모에 대한 조롱

우리는 모두 인간관계에서 불안감을 느끼게 하고, 문제가 생기게 하는 신체적인 결점을 하나쯤은 갖고 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삶을 공유할 때는, 그 사람이 우리의 결점을 덮어주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여주기를 바란다.

연인이 우리 외모에 대한 모욕적인 말을 하고, 살을 빼라고 강요하거나, 결점을 강조해 우리를 초라하게 만든다면, 그 사람을 당장 떠나자. 

우리가 그들의 외모에 대한 선입견을 따라야 할 의무는 없으며, 특히나 남을 기쁘게 하려고 그래야 할 필요는 더욱더 없다.

6. 거짓말

거짓말은 관계의 가장 큰 적이다. 그것은 신뢰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조종의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종종 하는 선의의 거짓말은 나쁘지 않을 수 있지만, 이것이 일상화되면 관계를 완전히 망칠 수 있다.

거짓말은 보통 불신으로 해석되며, 이것이 잦아지면 상대방이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계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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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무시

슬프게도 어떤 사람들은 연인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뭐든지 하지만, 그로 인해 무시와 모욕을 당하기만 한다.

상대방의 모습 그대로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열등감을 느끼게 만들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조롱한다면, 가능한 그 사람을 빨리 떠나는 것이 좋다.

이런 행동을 그대로 두면, 상대방은 우월감을 느끼고 원할 때는 언제든 우리를 공격할 권리가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연인에게서 이런 행동들을 발견했는가? 그렇다면 주의하라! 후회하게 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끌려다니지 말자. 관계는 존중을 바탕으로 해야 하며, 행복을 느끼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가 충족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