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세척해야 하는 6가지 일상용품

11 8월, 2020
이번 내용은 자주 세척해야 하는 일상용품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몇 가지 용품은 알겨 되면 놀랄지도 모른다!

자주 세척해야 하는 일상용품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매일같이 쓰지만 세척할 생각을 절대 하지 않는 물건들이 꽤 많다. 하지만, 이런 물건을 세척하지 않으면 건강에 위험할 수도 있다.

자신이 청소를 얼마나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 아마도 집을 정기적으로 청소하는 정도면 충분할 거라 생각하겠지만, 정말로 깨끗하게 해야 하는 몇 가지 일상용품은 잊고 살 것이다.

침대 시트를 충분히 자주 갈아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담요는 어떻게 하는가? 스마트폰을 마지막으로 소독했던 때가 언제일까?

사실, 이번 내용에서는 훨씬 자주 세척해야 하는 일상용품을 다룰 것이다. 몇 가지 용품을 보고 놀랄지도 모른다! 청결에 건강이 달려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직접 세척해보도록 하자.

자주 세척해야 하는 6가지 일상용품

1. 칫솔

자주 세척해야 하는 6가지 일상용품

치아 건강을 유지하려면 하루 두 번은 이를 닦아야 한다. 하지만 칫솔에 쌓인 박테리아와 음식물이 있기 때문에 칫솔도 훨씬 자주 세척해야 하는 물건에 속한다.

다음 방법에 따라 매주 칫솔을 씻어주자.

  • 약간의 치약을 묻혀 뜨거운 물로 칫솔을 씻는다.
  • 병 세척용 솔이나 세척용 스폰지로 칫솔 표면 전체, 특히 구석진 부분과 갈라진 부분을 닦아낸다.
  • 뜨거운 물이나 따뜻한 물로 헹군다.
  • 말린 다음 평소처럼 사용한다.

좀 더 자주 세척하고 싶다면 다음 방법을 따르자.

  • 밤에 이를 닦고난 다음, 구강 세정제를 양치컵에 조금 부어주고 칫솔을 담근다. 솔 부분이 완전히 잠겨야 한다.
  • 솔을 살짝 휘저어준 다음 밤새 그대로 둔다.
  • 다음날 아침에 찬물로 헹군다.
  • 평소처럼 이를 닦고 밤마다 위 과정을 반복한다.

2. 매트리스

다음으로 자주 세척해야할 물건은 매트리스다. 어쨌든 매일밤 6~8시간을 보내는 곳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매트리스를 절대 청소하지 않고 시트만 갈아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매트리스는 먼지, 오물, 땀은 물론 죽은 피부 세포와 머리카락 같은 유기물 잔해까지 흡수한다. 이 모두가 진드기에게 안락한 집을 지어준다. 진드기를 몰아내고 알레르기나 피부염 발생을 막으려면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매트리스를 청소해야 한다.

매트리스의 모양 때문에 세제와 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니 다음 방법을 따라해보자.

  • 매트리스에 베이킹 소다를 골고루 뿌린다. 뿌리는 양은 매트리스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표면 전체를 덮어야 한다.
  • 베이킹 소다가 젖지 않고 촉촉해질 정도만 물을 스프레이로 뿌려준다. 이렇게 하면 베이킹 소다가 반응을 일으킨다.
  • 15분 동안 그대로 둔 다음 세제와 물, 적당한 스폰지나 솔로 세척한다.
  • 헹군 다음 바람에 말린다.

3. 침대 시트

자주 세척해야 하는 6가지 일상용품

침대 시트는 일주일에 두 번 갈아주는 게 완벽하며, 일주일에 최소 한 번은 갈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매트리스가 더 깔끔하고 오래가며, 진드기가 번식하기 어려워진다.

  • 시트를 세탁한 다음엔 잘 접은 다음 비닐팩에 넣어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한다.

4. 신발

신발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큰 부분이며, 그렇기 때문에 자주 세척해야 하는 일상용품 목록에 들어간다.

  • 안쪽을 세척하려면 부드러운 마른 천과 특수 세제를 사용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박테리아를 죽이고 나쁜 냄새를 풍기는 땀을 닦아낼 수 있다.
  • 탈취제 스프레이를 뿌리고 말린다.
  • 바깥쪽을 세척하라면 먼지와 오물을 닦아내야 한다.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지 모르면 정기적으로 써야하는 제품이 무엇인지 신발 매장 직원이나 구두 수선공에게 물어보자.

5. 머리빗

매일 머리빗을 쓰고 있다면 가끔은 정말 세척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면 죽은 피부 세포가 쌓이는 일을 방지하고 더욱 건강한 머리카락도 유지할 수 있다.

재료

  • 물 4컵 (800ml)
  • 샴푸 4큰술 (60ml)

방법

  • 머리빗이 들어갈 정도로 큰 통에 물과 샴푸를 넣고 섞는다.
  • 머리빗이 완전히 잠기게 한 다음, 밤새 그대로 둔다.
  • 아침에 낡은 브러시로 문질러 준 다음 수도꼭지를 틀어 물로 헹군다.

6. 스마트폰

사람들은 낮에도 밤에도,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스마트폰을 들고 다닌다. 따라서 스마트폰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에게 아늑한 집이나 다름없다. 감염을 예방하려면 스마트폰을 극세사와 창문 세정제(또는 화면에 맞는 전용 클리너) 몇 방울을 이용하여 매일 세척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