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재료로 항생 효과가 있는 음료 만들기

일상의 많은 요인과 상황으로 몸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균에 감염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물론 신체에는 면역 시스템이 있어서 건강에 해로운 문제를 일으키는 유용 미생물군을 처리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 나쁜 식습관, 갑작스러운 날씨의 변화, 운동 부족 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다. 유용 미생물군으로 인해 발병할 수 있는 여러가지 질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 것이다.

면역력을 키우려면 특정한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분을 섭취하면 된다. 면역력에 좋은 영양분을 기억해두자.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항생 효과가 있는 음료는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된다.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여러가지 감염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항생 음료의 비밀 재료는?

이렇게 효과가 많다니..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그렇다. 이 항생 음료는 오직 세 가지 재료, 레몬, 생강, 꿀로 만든다. 모두다 흔하게 구할 수 있고, 비싸지 않은 재료들이다.

레몬

4 lemon

레몬은 비타민 C 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항생물질로 면역력을 키워주고 백혈구를 활성화시켜준다. 이 식품은 항생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해준다. 특히 호흡기 시스템과 관련되어있을 때 효과가 더 좋다.

생강

생강은 약효가 있어 여러가지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소염 효과가 있고 무코 다당류 가수분해성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산화방지제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생강은 신체 면역 반응을 활성화 시켜준다. 감기나 독감, 기침, 천식 등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없애준다. 무코 다당류 가수분해 효과는 점액 분비를 활성화시켜준다. 기침이 날때나 목이 아플 때 먹으면 효과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약효 효과로는 항균, 향진균, 항독성, 항히스타민, 소염 효과가 있다.

벌꿀

honey

은 항생 효과가 있어 감기나 독감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제거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꿀은 오랫동안 여러가지 호흡기 질환과 바이러스성 질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어 왔다.

이 연구는 꿀에 거담제 성분이 들어있다는 것을 밝혔다. 이것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생기는 질병, 천식이나 다른 호흡기 문제를 치료하는데 핵심적인 성분이다.

항생 효과가 있는 레몬, 생강, 꿀 음료

레몬과 생강, 꿀에는 항생 성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 이제 이 세 가지 재료로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되는 항생 음료를 만드는 것이다. 면역력을 키우는 것 뿐만 아니라 알러지나 바이러스로 인한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는데도 도움된다.

언제라도 감기나 독감, 다른 여러가지 호흡기 질환이 있을 때 먹으면 효과적이다.

재료

  • 레몬(껍질 채로) 큰 것 2 개
  • 생강 뿌리 1/2 개
  • 유기농 벌꿀 200 mL  (8T)

만드는 방법 

  • 먼저, 물에 식초를 타 레몬을 잘 씻자. 농약성분을 잘 제거한다. 레몬 껍질에 비타민 C를 포함한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껍질 채로 사용해야 한다. 
  • 생강도 깨끗하게 씻어 작게 자르자. 믹서기에 레몬 몇 조각과 함께 넣는다. 여기에 꿀을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일 때 까지 잘 간다.
  • 잘 섞이면 유리병에 부어 뚜껑을 닫는다. 냉장고에 보관한다.
  • 냉장고에 오랫동안 넣어두면 꿀이 점점 응고될 것이다. 그때는 중탕으로 데우면 된다. 

섭취하기:

13세 이상은 하루에 1T 섭취할 것을 권한다. 아이들은 하루에 1t 만 섭취해야 한다. 물이나 따뜻한 물, 다른 음료에 타 마셔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