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우는

잘 울면 천연 마취제로 기능하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호르몬이 배출된다. 또 우는 것은 스트레스로 인해 신체에 쌓인 독소를 배출 시키는데에도 좋다.

오랫동안 우는 사람은 약한 사람으로 인식되며 미성숙하다고 여겨져 왔다. 또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거나 동정을 받으려고 운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 우는 것은 건강에 좋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인식으로 바뀌고 있다.

우는 것으로 슬픔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때 신체는 자연 진정제로 역할하는 화학 성분을 배출시킨다. 오피오이드와 옥시토닌 이라는 호르몬이 생성되는데 이 호르몬이 생성되면 통증을 가볍게 여길 수 있게 된다. 자연 마취제로 역할하는 셈인데 이렇게 되면 마음이 약간 편안해진다.

우는 것이 견과류의 껍질로 비유될 수 있다. 마음을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우울하거나 뭔가 걱정 될 때에는 우는 것이 필요하다. 눈물이 나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것이고 울고 나면 마음이 좀 편해진다.

보통 안 좋은 상황에 더 눈물을 많이 흘리긴 하지만 기쁘거나 흥분될 때도 눈문이 날 수도 있다. 또 어떤 점들이 건강에 좋다는걸까?

 

우는 것은 시각에 좋다

울면 눈의 점액세포막이 마르지 않게 해준다. 부드럽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잘 울지 못하는 사람의 경우 시각이 더 나빠질 수 있다고 말한다.

 

박테리아를 없애준다

2 bacteria

우는 것은 라이소자임이라고 불리는 성분으로 인해 특정한 박테리아를 없애 준다. 감기 같은 병의 원인이 되는 균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준다.

 

신체를 해독해준다

강렬한 감정이나 아픔으로 마음을 누그러뜨리기 어려울 때 우는 것은 스트레스로 쌓인 독소를 해독시키는데 도움 된다.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눈물은 땀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좋은 방법이다.

기분을 좋게 한다

3 stress

울때 많은 양의 망가니즈가 생성된다. 망가니즈 수치가 높으면 감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만성 피로, 신경성, 우울함, 불안 등이 생긴다.

 

기억할 점!

잘 우는 것은 감정적으로도 매우 좋은 것이다. 참을 필요가 없다. 우는 것을 참는 것은 불안이나 안 좋은 감정을 억지로 붙잡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괜히 울고 싶은 것을 참으면 울적한 기분이 오히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울고 싶은 감정을 숨기거나 부끄러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울고 나면 여러가지 문제를 떨쳐버릴 수 있다. 어떤 것들은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울고 싶은 것을 구지 참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