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건강을 위한 자연요법

· 11월 9, 2016
다른 식물성 오일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박테리아의 증식을 막고 치은염 및 기타 구강 질환을 예방하는 코코넛 오일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이 기사에서는 구강 건강을 위한 자연요법에 관해 알아볼 것이다.

구강 질환은 흔하게 발생하며, 항상 적절한 위생 관리의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것은 아니다.

가끔 이런 문제들은 질병으로 인한 것이거나, 특정 식품에 대한 반응, 구강 내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박테리아 증식으로 인한 결과이다.

많은 사람이 병원균을 없애준다고 약속하는 소독 구강 청결제(가글액)를 사용해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대체 의학에서는 구강 건강을 위한 고대의 아유르베다 요법을 제안한다.

이것은 “오일 풀링”으로 알려졌지만, 사실 식물성 오일로 입안을 헹구는 것을 의미한다.

항박테리아 오일을 사용하면 치석, 입 냄새 및 치은염과 같은 기타 문제들을 없앨 수 있다.

오일 풀링의 작용 원리?

오일 풀링의 작용 원리

이 요법을 위해서 참기름, 올리브 오일, 해바라기 오일 등 식물성 오일이라면 어떤 것이든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코코넛 오일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점이 입증되었는데, 코코넛 오일의 지방산과 항박테리아 성분이 미생물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사실 코코넛 오일이 충치 및 기타 구강 질환을 일으키는 스트렙토코쿠스 뮤탄스(충치균) 박테리아를 없앤다는 점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되었다.

코코넛 오일의 항박테리아, 소염 성분은 이런 건강상의 효능을 가능하게 한다.

코코넛 오일을 한 스푼 떠서 3∼5분간 입안에서 굴려주기만 하면 된다.

더 읽어보기: 치아를 관리하기 위한 효과적인 자연 요법 9가지

구강 건강을 위한 코코넛 오일의 효능?

코코넛 오일은 식용이며 맛도 아주 좋은데, 구강 청결제로 사용하기도 아주 쉬우며 홈메이드 치약의 재료로 사용할 수도 있다.

코코넛 오일이 구강 내 병원균을 죽일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사용하면 언급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효능들을 얻을 수 있다.

치주 질환 예방

치주 질환 예방

코코넛 오일은 치은염과 기타 구강 질환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소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질환은 면역계가 플라크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공격해 염증 반응을 촉발할 때 발생한다.

코코넛 오일의 사용은 이 박테리아의 잔여물을 제거하고 번식을 위해 필요한 환경을 변화시킨다.

또한 충치와 잇몸 출혈을 예방하는 데도 유용하다.

턱 통증 해소

이 식용 오일이 성분은 턱을 튼튼하게 하고, 감염, 염증, 통증을 예방한다.

일부 사람들은 코코넛 오일을 턱관절 통증을 위한 보완 치료제로도 사용할 것을 권한다.

입 냄새 제거

입 냄새 제거

입 냄새는 입 냄새가 나는 불행한 사람들의 사회생활과 자존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창피한 문제이다.

입 냄새는 구강 내에 있는 박테리아가 배출하는 노폐물과 가스로 인해 유발되며, 이 박테리아는 잘 닿지 않는 충치와 구강 깊숙한 곳에서 번식한다.

입을 헹구는 것과 치실을 사용하는 것은 이 문제를 근원부터 치료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두 가지 방법이다. 해로운 알코올이 함유된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100% 천연 식용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

이것은 치아와 혀의 박테리아를 제해 입 냄새를 중화하는 것이 입증되었다.

더 읽어보기: 입 냄새 없애는 방법

치아 미백

코코넛 오일이 전문 치료제처럼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 주지는 않겠지만, 플라크와 음식물 찌꺼기가 쌓여 생긴 치아 표면의 노란 얼룩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코코넛 오일을 구강 청결제 및 치약으로 사용하면 치아를 깨끗하게 하고 혀에 보기 싫은 설태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을 구강 청결제로 사용하는 방법?

코코넛 오일을 구강 청결제로 사용하는 방법

앞서 언급했듯 코코넛 오일 한 스푼을 몇 분간 입안에서 굴려주기만 하면 된다.

치약을 만들기 위해서는 코코넛 오일에 베이킹소다를 약간 섞으면 된다.

오일은 차가운 곳에 두면 굳으므로, 입을 헹구고 나서 세면대에 뱉으면 안 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종이 타월이나 그릇에 뱉은 다음 쓰레기통에 버리자.

일부 사람들은 아침 식사 전에 하는 것을 권하지만, 하루 중 어느 때나 해도 좋다.

오일 냄새가 싫다면 따뜻한 물로 입을 헹구자.

자, 그럼 시도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