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지대를 벗어나자

이젠 앞으로 나아갈 때다. 안락함의 포로가 되지 말자. 경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나만의 사슬에 계속 묶여 있다면 경험을 절대 즐길 수 없을 것이다.

현재의 상황에 안주해서 나만의 안전 지대에 계속 머무르는 대신, 안전 지대를 박차고 나가서 건강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자.

이젠 앞으로 나아갈 때다. 안락함의 포로가 되진 말자. 경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나만의 사슬에 계속 묶여 있다면 날 기다리고 있는 경험을 절대 즐길 수 없을 것이다.

무엇이 우리를 두렵게 하는가? 인간은 안전을 추구한다. 안정적인 직장, 안락한 집, 행복한 가정을 원한다.

하지만 나의 꿈은? 나의 도전은 어디에 있지? 진정 성공하고 싶다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아무리 무섭고 떨려도 말이다.

인생은 배움 그 자체이며, 우리는 주변을 흡수하는 스펀지와 같다. 얼마나 배웠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누구에게나 언제나 배울 것이 남았고, 때로는 누군가에게 가르쳐 주기도 한다.

한편 우리는 잠재적인 위험을 피하고 싶다. 아드레날린의 질주와 행복을 느끼고 싶지만, 동시에 불안전성과 실패로부터 도망치려고 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위험을 직면하기가 두려워서 수많은 핑계를 댄다. 어느 사이에 우리는 그 거짓말을 스스로 믿게 된다.

우리는 마치 굴 안에서 살며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보지만 그 곳을 벗어나고 싶어하는 한 마리의 쥐와 같다. 그 곳을 벗어날 배짱은 없지만, 고양이에게 잡혀먹히고 싶지도 않다.

도대체 왜 우리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자신의 능력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달리기만 하면 절대 잡히지 않으리나는 것도 모르고 있다.

상상했던 대로 살아보는 건 어떤가? 꿈꿨던 곳을 여행하는 인생, 내 영혼을 갉아먹는 직장을 때려치우는 삶,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위한 투쟁, 매 순간을 즐기는 일상, 좋은 친구들, 고독마저 행복한 그런 삶, 그 어떤 것이든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남들이 보기에 ‘완벽한 삶’을 살기 위해 정말 모든 것을 쏟아붓지만, 그 과정에서 타인의 욕망에 순응하면서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제 일어날 시간이다! 우리는 로봇이 아니다. 판에 박힌 생활을 깨고 안전 지대 밖으로 걸어나가자.

1.인생이 나에게 준 것고뇌하는 여자

모든 일이 잘못되었는데도 왜 그대로인가? 우리는 이 생활에 너무나도 갇힌 나머지 “이게 인생이 나에게 준 것”이라고 말하면서 스스로를 안심시킨다.  판 뒤집기를 거부한다.

이것이 정말 삶일까, 그것이 문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를 멈출 때, 똑같은 메뉴만 시킬 때, 더 이상 행복하지 않은 연애를 끝내고 싶지 않을 때, 그저 일을 위해 일을 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 ‘인생이 나에게 준 것’이라는 명제를 버리자. 받은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삶이다. 그러니 안전 지대 밖으로 걸어나와 변화를 일으키자.

우리의 인생을 집필하는 사람은 다름아닌 나 자신이다. 내가 원하는대로 대본을 바꿀 수 있고, 인물을 제거할 수도 있으며 내가 원한다면 혁명을 일으킬 수도 있다. 안전 지대를 벗어나 행복을 찾으러 떠나는 해피 엔딩을 두려워하지 말자.

2. 지금 당장 실천하자

갑판에 서 있는 남자

우리는 불멸의 존재인가? 항상 내일이 있다고 누가 그렇게 말했는가? 우리는 위험을 전혀 감수하지 않고 있다.

미래의 세부적인 계획을 짜면서 지금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고, 이를 언제 이룰 수 있는지 생각한다. “언제 집을 마련하지?”, “언제 결혼하지?”, “우리 아이들은 언제 다 클까?”

그런 시간이 영원히 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인생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의 이루어 지는 것이지 내일이 아니다.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아도, 머리털이 쭈뼛 서도 당장 실천하자. 기다릴수록 도로 한복판에 서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상태로 끝나버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지금은 안락한 집 안에서 몸은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얼굴에 미소가 없다면 그게 대체 무슨 소용인가?

마음의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이 들 때, 방법을 찾기 위한 5가지 질문

3. 안전 지대를 벗어나자

숲을 만끽하는 여자

이제는 안전 지대를 벗어날 때다. 우리의 약점을 발전을 위한 동기로 삼자.

우리가 내리는 선택은 온전히 내 것이니, 다른 사람의 기대를 맞추지 않았다고 해서 스스로를 자책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자. 모든 사람은 각기 다를 뿐이다.

우리를 안전 지대 밖으로 밀어 내보낼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 뿐이다. 내가 내 앞길을 막고 있다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없다.

우리 각자의 목표를 넘어서자. 내 마음속으로 상상할 수 있다면, 당연히 실천도 가능하다!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하자.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난 행복한가?”

만약 대답이 부정적이라면 이젠 다리를 건널 때다. 온 세상이 흔들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해도 말이다.

카테고리: 호기심 태그: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