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받고있는가? 내적 균형을 맞추는데 좋은 음식

정신 없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가?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뭔갈 더 기대하지만 뭘 해야할지 몰라서 고민인가? 숨을 크게 내쉬어보자. 이런 질문에 예,라고 대답한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걸 알아차려야 할 때이다. 몸에도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늦기 전에 대처하도록 하자.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최선을 다해 이겨내려고 한다. 또 어떻게 이겨낼지, 그 방법을 배워놓는 것도 중요하다. 부정적인 감정을 조절하고 삶에서 우선순위가 뭔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적으로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글에서 내적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알아보자.
내적 균형을 맞추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데 도움되는 음식이 있다. 메모해두었다가 활용해보자.

 

1. 견과류

walnuts

 

기억해두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 화학적인 변화가 생긴다는 것을. 그래서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떤 특정한 것에 집착하게 되거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게되고 우울증으로도 이어지는 것이다.

화학적 변화에 대응해 내적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되는 음식이 있는데 견과류는 그 중 하나이다. 견과류 중 어떤 것들이 좋을까?

  •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이런 견과류에는 비타민 B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B는 기분을 좋게하는 성분이다. 뇌의 세로토닌 분비를 규칙화시켜 신경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킨다. 결핍되거나 불균형이 되면 불안해지거나 예민해지고, 불면증이 생길 수도 있다.

매일 호두 2개, 아몬드 3, 헤이즐럿 5개를 먹자. 아침, 적어도 오전 중에 먹는게 제일 좋다.

 

2. 바나나

의사와 영양사들은 바나나를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과일이라고 여기고, 일상에서 경험하는 불안을 조절하는데 제일 좋은 과일이라고 여긴다. 내적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되는 성분들은 다음과 같다:

  • 바나나에는 비타민 A, B 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세로토닌 같은 신경 물질의 균형을 맞춰준다.
  • 칼슘와 마그네슘, 칼륨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신경 세포를 정상화 시키고, 불안을 야기시킬 수 있는 물질 생성을 막는다. 또 심장이 더 빨리 뛰게되고 특정한 흥분제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한다.
  • 바나나에는 트립토판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트립토판은 아미노산의 한 종류로 단백질을 합성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세라토닌 수치를 정상화시킨다. 또 수면 사이클 주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메라토닌 호르몬을 균형맞춰 준다.

 

3. 다크 초콜렛

누구나 좋아하는 초콜렛! 그런데 내적 균형을 맞추는데 좋은 음식으로 초콜렛을 얘기할 때에는 “당분 없는 다크 초콜렛“을 말한다.

기억하자, 가방에 다크 초콜렛을 넣고 다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초콜렛을 먹자. 맛도 있고 포만감도 들며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

  • 마그네슘과 페닐에틸아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페닐에틸아민은 세로토닌을 생성시키는 것인데 스트레스로 불안과 부정적인 생각을 야기시키는 뇌 화학물질을 정상화 시킨다.

꼭 기억하자, 단 것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다크 초콜렛을 말하는 것이다.

 

4. 연어

salmon

연어는 저녁 식사에 어울린다. 레몬 즙을 약간 뿌리고 아스파라거스와 브로컬리를 곁들이면 건강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도 내적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된다. 연어가 좋은 이유는:

  • 오메가 3 지방산,은 염증에 대항할 뿐만 아니라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준다. 이 호르몬은 심박수를 높이고, 소화 기능에 문제를 일으키는 등 장기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이다.

이런 효과를 보려면 일주일에 2-3번 연어나 정어리 같은 다른 생선을 먹으면 된다.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음식은 스트레스 수치를 20%까지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5. 플레인 요거트

Greek-yoghurt

당분을 넣지 않은 천연 요거트는 제일 좋은 천연 프로바이오틱스 중 하나다. 아침 식사로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어 먹으면 좋다.

  • 프로바이어틱스는 여러가지 타입의 염증을 줄이는데 좋다. 또 스트레스 받을 때 문제가 생기는 소화기나 장관의 기능을 조절한다.
  • 또 중요한 점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트립토판을 합성해  요거트가 신경 기관에 유용하다는 점이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이 아미노산은 세라토닌 수치를 조절하는데 좋은 성분이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이 글에서 설명한 음식을 먹어보자. 내적 균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