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찾는 좋은 것들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내 곁에 두자

좋은 상황을 원하는 것, 그리고 내 주변의 좋은 것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매일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우선,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은 잘 살지만, 나보다 더 잘살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고귀하고, 순순하고, 이타적인 마음이 매일 발현되는 건 아니지 않는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그리고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만을 위해 소원을 빌곤 한다.

자 이제 생각해보자… 이 고귀한 생각을 왜 모든 사람에게 평등히 적용하려 하는가? 이것이 더 옳지 않은가?

여러분이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은 여러분의 많은 행동들, 말들, 습관들에는 결과가 따른다는 점이다.

물론 욕망도 마찬가지다.

욕망은 우리의 동기와 행동하려는 열망이 구상화된 것이다. 누군가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원한다면, 그 일을 일어나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테고, 확신을 갖고 행동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진정으로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니 긍정적인 소원들은 나를 비옥하게 만든다. 그리고 아무런 대가없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변화시킨다. 내가 느끼는 부담감과 부정적인 생각들도 없어진다.

오늘 이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보길 바란다.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하는 선한 의지

“뿌리는 대로 거둔다”는 말은 현실에서 항상 일어나기 마련이다.

물론 이것을 결정론적, 체념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행동에는 결과가 따른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매일 긍정적인 생각을 기르는 것은 건강과 비슷하다. 어느날 갑자기 영적인 문제를 이야기하거나 선을 행할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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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은 가장 생산적인 방향으로 인생에 집중해야 함을 뜻한다. 우리 가족과 친구에게 좋은 일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이는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안녕을 바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 하지만 문제는 싫어하는 사람들이 최악으로 치닫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등장할 때 생겨난다. 이게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이로 도대체 무엇을 얻길래? 남의 파멸을 즐기는 사람들은 유치하고 미성숙한 사람이다.
  • 콜버그의 ‘아이 도덕성 발달 단계’를 기억하자.

6~7살 아이는 자신만의 도덕성 신조를 갖고 있지 않다. 이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최선이 되길 바라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은 벌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의미를 가짐을 뜻한다.

위와 같은 접근법은 건설적이지 않고, 사회적으로 적절하지도 않다. 모든 사람과 어울리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서 그 사람들의 실패와 불행을 염원한다는 건 아니다.

그들 개인적인 삶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낫다. 이와 동시에, 우리는 우리만의 길을 가며 그들과 내가 가는 길이 만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여러분이 행동하고, 생각하고, 욕망하는 것은 언젠간 나에게 돌아온다

누군가는 이를 “인과율”이라고 말한다. 또 다른 누군가는 “부메랑 효과”라고 말하기도 한다.

여러분의 생각과 행동은 항상 결과를 부른다. 잘못된 타이밍에 나온 말들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낼 수도 있듯이 말이다.

  • 누군가에게 나쁜 일이 생겼으면 하고 생각하다보면 주변 사람들이 날 떠나간다. 왜냐하면 그런 마음을 품고 있는 당신은 악의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숨겨진 정욕들은 주위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 여러분이 말하고, 행동하고, 욕망하는 모든 것은 여러분 주위의 환경에 족적을 남긴다. 그러니 입을 열기 전에 내가 할 말이 미칠 영향을 생각해보자.

행동하기 전에, 이로 인해 생길 결과를 생각하자.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일만 생기기를 빌자. 나를 풍요롭게 해줄 씨앗을 뿌리는 것이라 여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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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내 미래를 창조하자

부처는 우리에게 말했다. “현재를 알고 싶으면 과거를 보라. 현재는 과거에 대한 결과이니. 그러나 미래를 알고 싶다면, 현재를 보라. 현재가 원인이 될 테니.”

이 말은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는 자유인이며, 우리의 현실을 창조하는 건축가와 같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엔 결과가 있으며, 이것이 조금씩 쌓여서 우리의 미래를 모양짓는 것이다.

결국 적극성으로 가득찬 환경을 건설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