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가장 잘 마시는 방법

더운 여름날 아주 차가운 맥주는 누구나 사랑한다! 때때로, 맥주를 마시면서 약간의 죄책감을 느낀다: 만약 이 맥주를 마신다면 살이 찔까? 다이어트에 나쁜것은 아닐까? 이런 것들이 맥주를 마셔도 되는지 안되는지 자신에게 묻는 가장 흔한 질문이다.

오늘은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맥주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말하고자 한다. 하지만 지금 잠깐 결론을 말하자면: 맥주는 적당히만 마신다면, 살을 찌게 만들지 않는다.

1. 만약 다이어트 중이라면, 맥주를 마셔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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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많은 모임에서 즐기는 음료이다. 보통은 매일 마시지는 않지만, 조금 더 흥겹고 쉬는 시간에 마시는 것을 선호한다.

이 1000년이 된 매혹적인 호박색의 음료는 보리와 다른 곡식으로 만든다. 당신도 알다시피, 어느정도의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하지만 주말에 맥주를 마시게 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맥주를 마시고도 살이 찌지 않을 수 있을까?  다음 답변들을 한번 보자:

  • 맥주는 일반적으로 칼로리가 높지 않으며 포화지방도 거의 없다. 정확한 양은 100mL당 43 칼로리이다. 그러므로, 250mL의 맥주를 마셔도, 섭취하는 칼로리는 90밖에 되지 않는다.
  • 무슨 의미일까? 적당한 양을 마실 수 있다는 뜻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때때로 훨씬 많은 칼로리를 가진 콜라나 탄산음료를 더 많이 마실 때도 있다는 점이다.
  • 영약학자들은 맥주를 주의해서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이 음료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마시고자 한다면, 한 잔보다 약간 작은양, 다른 말로 200mL 정도만 마시도록 해보자. 이미 마시는 잔마다 90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으므로, 늘 약간의 운동 혹은 걷기를 통해서 그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맥주에 들어있는 칼로리와 알콜 때문에, 더 마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보다 적게 마실 필요가 있다.
  • 가장 건강한 종류의 맥주는 자연적이고 오래된 방식으로 만든 맥주라는 사실을 언급해야 한다. 만약 어떤 종류의 맥주가 몸에 가장 좋은지 궁금하다면, 흥미롭게도 더 어두운 색의 맥주들이 그 답이다: 이 맥주는 맥아와 홉으로 만들며 철분이 풍부하다.

2. 맥주의 장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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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맥주는 신장석을 예방해준다

맥주의 가장 큰 효능중 하나를 잊어선 안된다: 맥주는 아주 소변을 자주 보게 하기 때문이다! 적당한 섭취는 신장문제와 결석으로 고생할 확률을 40%까지 낮춰준다.

2. 맥주는 소화를 개선해준다

어떤 종류가 소화능력을 개선해주는지 알고 있는가? 흑맥주이다. 철분을 제외하고라도, 섬유질이 더 많으며, 그러므로 장의 기능을 개선하며, 위장과 내장의 문제도 예방해준다. 훌륭하지 않은가?

3. 맥주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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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맥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좋은 수준의 LDL이나 나쁜 콜레스테롤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4. 맥주에는 B 비타민 (B1, B2, B6, and B12)이 풍부하다.

맥주를 주기적으로 적당히 마시는 사람들은 맥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B복합 비타민을 약 30% 더 섭취한다. 이 비타민들은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게 해주고, 뼈와 근육을 강하게 해주며 적혈구세포의 대사를 도와준다.

5. 맥주는 뼈의 건강을 증진시켜준다

사실이다: 맥주를 마시는 것은 실리콘 수준을 적정량으로 유지시켜서 뼈의 건강과 무기질의 밀도에 도움을 준다.

6. 맥주는 잠을 더 잘 잘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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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밀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있는가? 맥주에 풍부한 니코틴과 락토플라빈이 수면에 아주 좋다.

7. 맥주는 혈전의 생성을 예방해준다

맥주는 올바른 혈액순환을 증진시켜서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준다.

8. 맥주는 면역 시스템을 강하게 해준다

맥주에는 면역시스템을 강하게 하는데 뛰어난 비타민과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만약 적당히 마신다면,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2~3잔정도, 당신은 감기, 근육 혹은 관절통을 예방할 수 있으며, 심혈관계의 건강을 개선할수도 있다. 아주 뛰어나다!

3. 어떤 것이 더 나을까? 적포도주?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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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학자들은 두 음료 모두 적당히 마신다면 몸에 좋다고 말한다. 달리 말하면, 하루에 한잔 이상은 절대 마시면 안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당신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각 음료의 차이점들이 있다:

  • 포도주: 하루에 한잔의 적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맥주보다 더 나은 심혈관계의 장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물질이 맥주보다 훨씬 많은 들어 있다. 또한 칼륨과 마그네슘의  함유량도 높다.
  • 맥주: 더 많은 B 복합 비타민, 영양분, 수용성 섬유질이 포도주보다 더 많이 들어있다. 또한 더 적은 양의 알코올이 들어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그러므로, 선택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음식이나 개인의 사정에 따라서 이 두 음료를 바꿔가면서 마셔도 된다. 하지만 기억할 것은 :언제나 적당히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