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은 왜 생기며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과체중이 아니더라도 뱃살이 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한 후에도, 뱃살 빼는 것을 여전히 어려워 한다.

하지만 그들의 노력이 적절하지 못했을 수도 있으며, 뱃살을 빼는 해결책은 사실 그다지 복잡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글에서는 뱃살이 찌는 원인에 대해 알아볼 것이며, 다음의 원인들에 집중할 것이다: 단백질 결핍, 호르몬 변화, 적절한 운동 부족, 나쁜 자세이다.

뱃살이 생기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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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과체중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이들이 몸의 특정 부분에 지방이 너무 많거나 수분 저류가 있다고 이해한다. 예를 들어 이것은 복부, 허벅지, 팔, 등, 엉덩이 등일 수 있다.

하지만 중년의 남성 및 여성에게 있어 가장 흔한 문제 중 하나는 바로 뱃살이다.

심지어는 날씬한 사람 중에서도 몸에 다른 부분에는 지방이 줄어듦에도 불구하고 뱃살이 있고, 이것을 빼는 것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래에서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알아보자.

균형 잡히지 않은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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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왜 있고 어떻게 없앨지에 대해서 궁금할 때, 우리는 종종 열량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열량을 줄이는 대신에 가공되지 않은 양질의 식품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균형잡힌 식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을 해야 한다:

  • 매 식사마다 동물성 단백질(가능하면 유기농)과 식물성 단백질(콩, 견과류, 아보카도)을 번갈아 가면서 일정양을 넣는다.
  •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을 선택한다.
  • 백설탕을 끊고 꿀, 사탕수수 꿀, 통 사탕수수 등을 섭취하라.
  • 가공식품과 튀긴 음식, 마가린, 사탕류에 들어있는 수소화합 지방을 끊는다. 대신 냉압착 식물성 오일(올리브오일, 코코넛오일, 참기름, 아마씨오일 등), 아보카도, 견과류, 씨앗류, 기름진 생선, 버터, 기버터와 같은 건강한 지방을 먹어야 한다.

식품 과민증

식품 과민증(불내증)이 있지만 그것을 아직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은 복부 팽창, 및 소화 장애와 같은 불편함을 야기한다.

당신이 이런 경우인 것 같다면,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검사가 있다. 가장 흔한 과민증(불내증)에는 글루텐과 유당(젖당)에 대한 것이다.

정적인 생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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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무엇보다도 허리부터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운동 부족이 뱃살이 찌게 만들기 때문이다.

가장 적절한 운동은 중상위 강도의 운동이다. 이런 운동은 일주일에 30분씩 2-3번씩만 해도 충분하다.

호르몬 변화

호르몬 변화도 뱃살이 찌게 만들며, 특히 폐경기 전이나 폐경기를 거치고 있는 여성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은 젊은 여성의 경우에도 호르몬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균형잡인 식생활은 호르몬 조절을 위해 필수적이다. 마카, 아그누스카스투스, 얌과 같은 보충제들이 이 부분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폐경기의 여성은 달맞이꽃 오일에서도 효능을 얻을 수 있다.

다행히도 일부 호르몬 장애는 몸이 자연스럽게 적응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기도 한다.

나쁜 자세

당신이 위의 어떤 경우에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뱃살이 나쁜 자세와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지 고려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척추전만증이나 척추측만증과 같은 척추 변형을 겪으며, 몸 옆쪽에 과다한 지방이 있다. 이 경우 몸의 자연적인 지능이 발로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세 교정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런 운동들은 이완을 하고, 유연성을 늘리며, 척추와 복부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물리치료와의 상담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