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하는 것이 제일 좋은 치유법

가끔 우리는 우리가 필요할 때 포옹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네 옆에 있어” 하는 말도 구지 필요치 않다. 그저 포옹하는 것만으로 두려움을 떨쳐버리는 것이다.

포옹하는 것이 제일 좋은 약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있다. 마음을 보듬어주면 또 다시 일상을 살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또 우리가 다른 사람을 안고 있을 때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단단해지고, 가슴이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 다른 사람의 지지와 따뜻함도 느낄 수 있다.

hug kitchen

포옹은 두려움을 떨쳐 내버려준다

포옹을 하면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고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감정과 아픔이 치유된다. 힐링이 되는 셈이다. 신체적,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감정이 생기고 긴장은 이완된다.

포옹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포옹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다른 사람 사이를 이어줄 마음과 사랑, 열정이 필요하다. 얼굴 뒤에 숨겨진 미소를 보여주는 행위다.

happy couple hugging

작은 디테일의 중요함

포옹하기 위해 대서양을 건너는 영화 속 이야기는 현실과 다르다. 현실에서는 우리가 소통하는 작은 것들이 일상을 만드는 것이다.

허그는 우리에게 자유로움을 주고,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인지 능력, 작은 것에도 웃는 것, 눈을 감고 행복한 상상을 할 때 느끼는 눈떨림 같은 것을 경험하게 해준다.

긴장을 풀 수 있고, 일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우리 몸 구석구석의 감각을 새롭게 깨워 웃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를 상처받게 하는 것들은 우리의 웰빙과 감정적인 성장을 하게 하는 것들과 결코 견줄 수 없다. 살다보면 길을 잃고, 상처받는 일이 많지만 “사랑해”라는 말로 치유될 수 있다.

couple hug

포옹할 때 필요한 것은 감정적 욕구

누군가를 원하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성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인 것을 말한다. 누군가와 살을 맞대고 살 냄새를 맡으며 포옹으로 서로의 마음을 느끼는 것이다.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바라보는 것이다.

이런 연결성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조화롭고, 편안하고, 필요하다는 느낌을 갖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

감정이나 욕망을 깨우는 사람을 찾는 것도 어렵지 않다. 그들은 편안하고, 평온한 상태로 안내한다.

포옹을 하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포옹은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