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을 경감시킬 8분 스트레칭

이 스트레칭을 하면 요통을 경감할 뿐 아니라, 근육 염좌도 예방할 수 있다. 하루에 여러 번 스트레칭을 하자.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요통을 갖고 있다. 컴퓨터나 전자기기 앞에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요통의 주요 원인이다.

건강 전문가들은 10명 중 최소 8명이 요통을 인생에서 한 번은 경험한다고 추정한다. 이는 어떤 질환의 증상일 수 있다.

요통은 대부분 급작스럽게 찾아오고, 진통제로 다스릴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할 때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수 주간 지속되기도 한다.

스트레칭 운동은 요통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치료법이 된다.

오늘 우리는 집이나 일터에서 할 수 있는 8분 스트레칭 방법을 공유한다.

요통을 경감시키는 8분 스트레칭

다음의 스트레칭은 요통을 줄이고 몸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이 운동마저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할 변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시간도 많이 들지 않을 뿐더러, 어느 공간에서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릎에서 가슴으로

Knees-to-chest

무릎을 세우고 등으로 눕는다. 무릎 하나를 두 손으로 꽉 잡아 가슴으로 끌어당긴 뒤 20초간 자세를 지속한다.

다리를 풀고, 다른 다리로 반복한다.

다리 스트레칭

Leg-stretches-on-floor

등을 바닥에 대고 편하게 누운 뒤 팔은 몸 옆에 둔다.

한 다리를 하늘로 쭉 올린 뒤 30초간 지속한다.

다리를 내리고 10초간 쉰 뒤, 반대 다리를 한다. 각 다리에 2번씩 하자.

엉덩이 굴곡근 스트레칭

한 발을 다른 발보다 조금 앞으로 낸 뒤 허리를 펴고 선다. 그 다음 앞발의 무릎을 90도로 굽힌다. 뒷 다리의 무릎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최대한 굽혀준다.

자세를 30초간 유지한 뒤 발을 바꾸자.

대퇴근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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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한 쪽으로 누워서 팔에 머리릎 받히자.

위의 다리를 몸 뒤쪽으로 편 뒤 같은 쪽 팔로 발목을 잡아준다. 30초간 균형을 잡으며 자세를 유지한 뒤, 다른 쪽을 하자.

등 전체 스트레칭

서서 등을 뒤로 구부린 뒤 팔로 봉이나 벽을 잡아 몸을 지탱하면서 균형을 잡는다.

균형을 유지한 채 등을 뒤로 최대한 구부리면서 30초간 자세를 지속한다.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허리를 펴고 자세를 바로잡는다.

배 모양 스트레칭

무릎을 구부리고 발바닥을 땅에 댄 채 눕는다. 손을 허벅지 뒤에 놓은 뒤 허리와 엉덩이를 올리고 최대한 오래 견딘다.

한 다리를 다른 다리에 올리고 3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그 다음 다리를 바꾼다.

발목을 위한 요가 동작

yoga-posture-ankles

무릎을 굽히고 앉은 뒤, 발바닥을 갖다댄다.

허리를 펴고 눈을 감은 뒤 3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한다. 10초간 쉰 뒤, 2~3번을 반복한다.

기억할 점!

스트레칭을 해도 요통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의사와 상담을 해보자.

어떤 경우, 요통은 아래와 같은 질환의 증상으로서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