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그냥 지나치게 되는 암 증상 11가지

초기 암 증상인데, 알아차리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게 되는 증상이 있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병원에 가보자.

전 세계에서, 매일 수백명의 사람들이 암이 많이 진전된 이후,  진단을 받는다. 암 초기 증상을 알고 있으면, 암을 빨리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종종, 악성 종양은 증상이 전혀 없어 우리가 발견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 치료하기 어려운 시점이 되어있다. 대다수의 경우 조기 발견하는 게 암 치료의 핵심이다. 암이 있다면 어떻게든 그 증상이 나타나기 마련이기 때문에 암 초기 증상을 알고 있으면 너무 늦게 발견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종종 그냥 지나치게 되는, 11가지 초기 암 증상에 관해 설명하려고 한다.

 

계속 기침이 나거나 목소리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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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할 때나 어떤 감염으로 인해 호흡기 문제가 있을 때 처럼 기침이 날 수 있다. 하지만 기침이 계속 나거나 피가 섞여 나온다면 호흡기 관련된 암으로 인한 증상으로 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즉시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

 

숨이 가쁘다.

폐암에 걸리는 사람들을 보면, 암을 진단 받기 전에 숨이 가빠지는 것을 경험한다고 한다. 그냥 잠시 나타나는 증상이나 천식으로 인한 증상으로 생각하고 지나치는 듯 하다.

 

배변에 뭔가 변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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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다른 배변 습관을 가지고 있다. 소화가 잘 되 화장실에 자주 가는 사람도 있고,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변이 검은 색이거나, 피가 같이 나오거나, 계속 설사를 하거나, 만성 변비가 생기거나, 화장실 가는 것을 조절할 수 없거나, 복부 통증 등의 증상이 생기면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즉시 그 원인을 찾아보아야 한다.

 

감염의 빈도가 높다.

감염의 빈도가 높아진다면 백혈병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다. 백혈구가 비정상적으로 생산되면 백혈병이 되는데, 이 병에 걸리면 면역력이 낮아진다. 어른들이 백혈병에 걸리면 보통 고열이나 감기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소변에 뭔가 변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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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소변의 색깔이 검어지고, 냄새가 독하게 나는 것처럼 소변이나 평소 소변 습관에 뭔가 변화가 생기면 몸에 뭔가 이상이 있다는 뜻이다. 보통 이런 증상은 종양이 생겼을 때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생기면, 그 즉시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

 

뭔가 설명할 수 없는 통증이 있다.

등이나 목, 다리나 다른 부위에 만성 통증이 있다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한다. 이런 경우 보통은 그 통증이 위에서 설명한 다른 증상과 연관되어 있다.

 

피부나 점에 변화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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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검은 반점이 생기거나, 점이 생기거나, 점에 뭔가 변화가 생기는 것은 피부암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바로 병원에 가보자.

 

이유없이 출혈이 생긴다.

자궁 경부암의 일반적인 증상이 생리 기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출혈이 생기는 것이다. 직장에 출혈이 생기는 것은 대장암의 증상일 수 있다.

 

골반 통증이 자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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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통증은 보통 계속적으로 나타나고, 염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쳐지는 것은 아니다. 이 증상의 원인은 사실 다양한데, 여성의 생식기와 관련된 난소낭포나 암일 가능성도 있다.

 

살이 빠진다.

이유없이 살이 갑자기 빠지면 너무 기쁘긴 하겠지만, 암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 일 수도 있다. 다이어트 중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10 파운드 이상이 갑자기 빠진다면, 췌장암, 위암, 식도암, 폐암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다.

 

뭔가 삼키는 것이 힘들다.

뭔가 삼키는 것이 불편하거나 힘들다면, 식도암, 인후암, 위암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즉시 병원에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