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를 물리치는 100% 천연 시럽

감기, 독감, 기침은 계절별로 우리의 호흡기를 괴롭힌다. 특히 겨울에, 그리고 환경 오염이 많은 곳에서 증상은 심해진다.

이를 겪는 사람들은 코막힘, 인후염, 숨을 제대로 쉴 수 없는 등의 여러 문제에 시달린다.

면역 체계가 약해지면 우리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노출되고, 이 때가 이런 질환들이 제일 잘 발달하게 된다. 다행히도, 우리는 오늘 이 글에서 위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건강하고 자연적인 치료법을 소개한다. 생강과 레몬 시럽에는 항생 성분이 들어있어 우리 몸의 면역 체계 반응을 강화한다.

독감과 싸우는 천연 생강 레몬 시럽

이 천연 시럽은 호흡기를 치료하는 좋은 홈메이드 치료약으로, 몇 세기 동안 쓰여왔다.

생강과 레몬, 꿀로 만들어진 시럽은 100% 천연이며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다.

왜 이 세 재료의 조합이 효과적인 대체약인지 알고 싶다면, 아래에 각 재료의 효능이 설명되어 있다.

생강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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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뿌리는 대체 의학에서 인기있는 재료로 소염, 거담, 진통 효과로 각광을 받는다.

생강은 염증 질환에 좋은 효과를 보일 뿐 아니라 감기, 독감, 기관지염 등의 폐 및 기관지 질환을 물리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생강에 든 칼륨, 니아신, 인, 비타민 C 등의 영양분은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해 질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물리친다.

레몬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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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의 가장 큰 효능 중 하나는 눈에 띄는 비타민 C 함량이다. 비타민 C는 강한 면역 체계 반응과 질병 유발 병원균을 억제하는 필수 요소이다.

레몬도 역시 향균, 소독, 소염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가래가 막고 있는 공기 통로를 청소한다.

꿀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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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은 슈퍼푸드로 알려진 최초의 음식이다. 꿀에 든 영양소와 약효 성분 덕분이다.

꿀에는 비타민, 미량 무기질, 항산화물질이 들어있어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몸의 기능도 개선한다.

오랜 시간 꿀은 달달한 맛과 끈적한 제형 덕분에 여러 약효 시럽의 재료로 사용되었다. 인후염을 완화하고 가래를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꿀은 또한 강력한 천연 항생제로, 감기와 독감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를 효과적으로 물리친다.

천연 시럽을 집에서 어떻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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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럽을 감기와 독감을 치료하기 위한 보조 식품으로 사용해보자.

이 세 재료의 조합은 염증과 자극을 치료하는 강력한 치료제인 동시에, 에너지도 제공한다.

재료

  • 레몬 2개
  • 생강 뿌리 1개
  • 천연 꿀 500g

만드는 법

  • 레몬을 깨끗이 씻어 슬라이스로 자른다.
  • 생강을 씻은 뒤 아주 곱게 간다.
  • 두 재료를 유리 병에 넣고 그 위에 꿀을 붓는다.
  •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24시간동안 재워둔다.
  • 냉장고에 1~2달 간 보관 가능하다.

어떻게 먹지?

  • 성인은 하루에 2테이블스푼까지 먹을 수 있다.
  • 어린이는 2티스푼까지 먹을 수 있다.
  • 따뜻한 물과 함께 먹으면 먹기 쉽다.

아침 공복에 이 시럽을 먹으면 제일 좋다. 감기 기운이 있으면 바로 먹도록 하자.

간절기나 겨울이 다가오면 온 가족을 위해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